2026년 캐치시큐 SECaaS 수요기업 모집, 최대 80% 지원
안녕하세요. 캐치시큐입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SECaaS 패키지 지원)을 실시합니다.해당 사업에 캐치시큐가 공식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개인정보 전담 인력이나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Read More 공개된 설문폼, 담당자가 퇴사해도 계속 개인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가 끝난 지 몇 달이 지났는데도 접수 링크가 그대로 열려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담당자는 이미 퇴사했고, 응답 원본은 누가 관리하는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내려받은 엑셀 파일은 공유 드라이브와 개인 PC에
내 정보, 이 회사가 제대로 쓰고 있나 확인하는 법 어느 날부터 광고 문자가 계속 옵니다. 탈퇴한 서비스에서 메일이 오기도 하고, 한 번 신청했던 이벤트 이후로 비슷한 안내가 이어질 때도 있어요. 이 글은 기업 담당자가 아니라 서비스를 쓰는 사람, 즉 정보주체를 위한 글입니다. 내 정보
개인정보 처리방침, 바꿨다는 기록이 남아 있나요?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최신 상태로 고쳤습니다. 보유기간도 바꾸고, 수탁사 목록도 정리하고, 새로 쓰는 신청폼 항목도 반영했어요. 그런데 고객사가 이렇게 묻습니다. “이 문구는 언제부터 적용됐나요?” 이 질문을 받으면 실무자가 당황할 수 있
고객사가 보안 검토표를 보내왔는데, 첫 질문이 이렇게 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귀사는 개인정보를 위탁받아 처리하나요, 아니면 제3자 제공을 받나요?” 이 질문에 바로 답하지 못하면 제품 기능 설명은 뒤로 밀립니다. 가격, 도입 일정, API 연동보다 먼저 “개인정보가 어떤 법적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