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S FAIR 2026에서 캐치시큐를 직접 만나보세요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라면 매년 이맘때 한 번쯤 확인하게 되는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개인정보보호페어 & CPO워크숍, PIS FAIR입니다.
올해 PIS FAIR 2026의 주제는 “안전한 AI를 위한 약속, 사전예방 기반 개인정보보호체계 구축”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행사는 2026년 6월 22일 월요일부터 23일 화요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1층에서 열립니다.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전시 및 시연회도 같은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됩니다.
캐치시큐(CATCHSECU) 부스 위치는 C05입니다. 행사장에서 캐치시큐를 찾으실 때 C05 부스를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이번 PIS FAIR 2026 현장에서 캐치시큐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왜 이번 PIS FAIR에서 캐치시큐를 봐야 할까요?
보안뉴스는 2026년 6월 10일 기사에서 오내피플이 PIS FAIR 2026 현장에서 개인정보 관리 자동화 플랫폼 캐치시큐를 시연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기사에서는 캐치시큐가 개인정보의 수집·이용·제공·파기 전 과정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동화하고, AI가 양식의 맥락을 파악해 동의서를 생성하며, 법령 개정 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고, 파기확인서 발급과 접근통제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말로만 들으면 “오, 좋네”에서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보면 조금 다릅니다. 개인정보 담당자가 매일 마주하는 귀찮고 위험한 업무들이 실제 화면에서 어떻게 정리되는지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장면입니다.
- 이벤트 폼을 만들 때 수집 항목과 동의 문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보유기간 기준이 어떤 방식으로 이어지는지
- 동의 철회나 보유기간 만료가 파기 업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 파기확인서와 대시보드가 내부 보고 자료로 어떻게 남는지
- 접근통제, 화면 마스킹, 다중인증, 접속지 제한을 한 흐름에서 어떻게 확인하는지
문서로 읽으면 기능 목록이지만, 현장에서 보면 “우리 회사에서도 이 흐름이 필요하겠다”는 감이 더 빨리 옵니다.

수작업 개인정보 관리, 이제 정말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개인정보 업무는 이상하게 늘 손이 많이 갑니다. 폼 하나 만들 때도 수집 항목, 이용 목적, 보유기간, 동의 문구, 처리방침 반영, 수탁사 공유, 파기 기준을 따로 챙겨야 합니다.
문제는 이것들이 각각 다른 파일과 담당자에게 흩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누군가는 엑셀로 관리하고, 누군가는 메신저로 명단을 전달하고, 누군가는 이전 캠페인 문구를 복사해 씁니다. 업무는 돌아가지만, 나중에 “그래서 어디까지 관리되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캐치시큐가 보여주려는 방향은 이 지점에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담당자 개인의 기억력과 수작업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수집부터 파기까지 같은 기준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PIS FAIR 2026에서 캐치시큐를 보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정보 관리 자동화”라는 말이 실제로 어떤 화면과 업무 흐름으로 바뀌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꼭 들러주세요
이번 전시가 특히 도움이 될 분들은 명확합니다.
- 이벤트, 신청폼, 설문 폼이 많아질수록 삭제와 보관 기준이 헷갈리는 마케팅·운영 담당자
- 동의서, 처리방침, 수탁사 관리, 파기 확인을 따로 관리하느라 매번 자료를 다시 모으는 개인정보 담당자
- 고객사 보안질의와 내부 감사 대응을 위해 개인정보 운영 증빙을 정리해야 하는 B2B 조직
- AI 시대에 맞는 사전예방형 개인정보보호체계를 고민하는 CPO와 보안 담당자
- 공공기관, 금융, 플랫폼, 커머스처럼 개인정보 수집 접점이 많고 운영 증빙이 중요한 조직
PIS FAIR 2026 현장에서 무엇을 보여드릴까요?
캐치시큐는 이번 PIS FAIR 2026에서 개인정보 관리 자동화의 흐름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화려한 말보다 실제 운영 장면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는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AI 기반 동의서 생성: 양식의 맥락과 수집 항목에 맞춰 동의 구조를 구성하는 방식
- 개인정보 생애주기 관리: 수집, 이용, 제공, 파기 기준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방식
- 파기와 확인서: 보유기간 만료나 동의 철회 후 파기 대상과 확인 자료를 관리하는 방식
- 접근통제와 모니터링: 화면 마스킹, 다중인증, 접속지 제한, 대시보드로 운영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
- 도입 후 업무 변화: 반복되는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줄이고, 내부 보고와 고객사 질의에 쓸 수 있는 자료를 남기는 방식
개인정보보호는 점점 더 “문서를 갖고 있느냐”보다 “실제로 운영되고 있느냐”를 묻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운영 상태를 어떻게 자동화하고, 어떻게 증빙으로 남길 수 있는지 캐치시큐가 현장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 만나요
PIS FAIR 2026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PIS FAIR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이 주관하는 개인정보보호 전문 행사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 업무 및 보안 업무를 맡은 현업 실무자는 사전등록 시 무료 참관 대상에 포함됩니다. 단, 등록 조건은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개인정보 관리 자동화가 실제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궁금하셨다면, 이번 PIS FAIR 2026에서 C05 부스의 캐치시큐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우리 조직의 폼, 동의서, 처리방침, 수탁사 관리, 파기 업무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 현장에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2026년 6월 22일과 2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 C05 부스에서 만나요.

Editor
Hera Kim
개인정보보호가 당연한 세상을 위해, 실무자가 이해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씁니다.
참고: PIS FAIR 2026 공식 홈페이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전시 및 시연회 안내, 일반 사전등록 안내, 보안뉴스 2026년 6월 10일 기사 “[PIS FAIR 2026 미리보기] 오내피플 ‘캐치시큐’, 개인정보 관리 자동화의 새 지평 열다”. 행사 일정과 등록 조건은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